'서울대 엄친아' 이상윤 제적

[TV/영화/연예]



- 이름 이상윤
- 직업 탤런트
- 출생 1981년
- 신체 185cm, 73kg
- 학력 서울대학교 물리학
- 소속사 팬엔터테인먼트

'서울대 엄친아'로 유명한 탤런트 이상윤(28)이 서울대학교에서 제적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있다.

이상윤은 학교로부터 학사 경고가 4차례 누적돼 지난 2월11일 열린 삭사위원회에서 1년 제적 통보를 받았다.

이상윤은 최근 '미우나 고우나' '신의 저울' '사랑해 울지마'등 드라마 출연으로 출석일수를 제대로 채우지 못했고, 과제도 제출하지 못해 총 4번의 학사 경고를 받았다.

원칙적으로는 영구제적을 당해야하지만 학교측은 대외적으로 학교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바가 크다는 이유로 수위를 낮춘 것으로 전해졌다.

2008/02/09 - [연예오락] - 서울대 얼짱으로 주목받는 최보윤과 임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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