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제거, 가수들 불편

[TV/영화/연예]

몇몇의 네티즌들이 MR을 줄이고 보컬 소리를 강조한 'MR제거' 동영상을 공개했다. MR제거 동영상의 주된 고객은 동방신기, 원더걸스, 빅뱅, 소녀시대, 슈퍼쥬니어 등 인기 아이돌 가수들이다.

네티즌들은 음색조절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컬의 중심대역이 되는 주파수를 강조하고 나머지 대역은 깎는 방법으로 이 같은 MR제거 동영상을 만들었다.

해당 동영상은 실질적으로 여러 소스가 섞인 상태에서 단일 소스만 뽑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MR 부분이 조금은 들리기도 하지만 비전문가들이 만들어낸 영상치고는 보컬 부분을 잘 강조해서 만들었다.

MR제거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가수 세븐과 동방신기, 빅뱅, 천상지희 등에 대해서 "라이브를 정말 잘한다. 이렇게 실력파 가수인 줄은 몰랐다."는 호평을 내렸다.



반면 가수 원더걸스와 카라, 신인가수 태군의 경우 가창력에 지적을 받았다. 특히 태군은 코러스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노래를 부르다 말다하는 모습을 보여 '선택형 라이브'라는 비난까지 받고 있다.
신고

'TV/영화/연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영은 초미니  (0) 2009.02.18
태희혜교지현이  (0) 2009.02.18
MR 제거, 가수들 불편  (0) 2009.02.18
'서울대 엄친아' 이상윤 제적  (0) 2009.02.17
쥬얼리S, '고무줄춤'  (0) 2009.02.16
오윤아, 드라마 하차  (0) 2009.02.16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