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의 故 장자연 안타까운 자살

[TV/영화/연예]



3월7일 오후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목을 매 단채 자살한 故 장자연의 갑작스런 자살소식에 '꽃보다 남자'의 출연진 역시 충격에 휩싸였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해 시신을 검시했다.

특히 장자연과 친분이 두터웠던 악녀 3인방 멤버들의 슬픔은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은 슬픔에 잠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1982년생인 장자연은 '롯데제과' CF를 통해 데뷔했으며, 조선대학교 대학원을 휴학하고 연기 활동에 매진 중이었다.

한편, 장자연은 KBS 시청률 일등 공신인 '꽃보다 남자'에서 악녀 3인방 중 써니 역을 맡아 인기 있는 신예 연기자로 기대를 받고 있었다.

한편 8일 새벽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영안실에 마련된 빈소엔 '꽃보다 남자' 출연진을 비롯해 동료 연예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런 안타까운 소식이 더 이상 들리지않길 바라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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