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연습방해 받았다

[뉴스/경제/스포츠]


김연아는 지난달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연습시간에 경쟁 선수들의 집중적인 견제로 연습을 방해받았다.

여러 선수들이 함께 아이스링크를 도는 연습시간에는 다른 선수의 점프 연습 때 진로를 비켜주는 것이 예의지만, 일부 경쟁자가 김연아의 점프 연습 시도 때마다 진로를 방해해 연습을 방해했다는 것이다.

점프를 하다 다른 선수와 충돌할 경우 부상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조심할 수밖에 없었다는 설명이다.

아무래도 일본 선수가 숫자가 많아서 좁은 아이스링크 안에서 혼자뿐인 김연아를 견제하기는 쉬운 일이 아닌가 싶다.

동영상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점프하려는 순간 슬쩍 가까이 지나가면 김연아 선수는 충돌을 피하고자 점프를 멈추는 식이다.

정말 꼭 이렇게까지 하면서 우승을 하고 싶을까. 하긴 '스포츠정신'이라는 말은 이미 오래전에 사라져버렸지 않았나. 우리도 많은 선수를 배출해서 질뿐만 아니라 양적으로도 우위를 점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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