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화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촬영

[TV/영화/연예]



라스베가스에서 찍은 이효리의 화보라고 나온 사진입니다. 저 날씬한 허리를 유지하고자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요. 물론 앨범을 내고 춤 연습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되겠지만 그래도 특별히 신경 쓰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





사진 속의 모습을 보면 자동차 안에서 찍은 화보 같아요. 영화에서 흔히 등장하는 기다란 자동차 있지요. 리무진이라고 불리는 커다란 자동차. 재력이 있는 사람이 양쪽에 금발의 아가씨와 함께 타서 샴페인을 마시는 장면이 나오기도 하지요.





등 뒤로 보이는 모습은 라스베가스의 밤 풍경인가 봐요. CSI 오리지날편이 라스베가스를 무대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루는 드라마다 보니까 드라마 속에서 비슷한 풍경이 자주 등장하지요. CSI가 9편으로 막을 내릴 모양이던데 요즘에는 사정상 볼 수 없지만 무척 아쉬움이 드네요.





이 사진은 호텔방에서 찍은 것 같아요. 아니면 조금 더 친근하게 모텔 방에서 찍었을 수도 있겠네요. 하얀 드레스가 보이는 걸 보면 라스베가스와 결혼이라는 주제로 사진을 찍으려고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미국 드라마나 영화에 보면 라스베가스에서 결혼하는 모습이 심심치않게 등장하잖아요. 왠지 알 수 없지만 결혼을 하기 위해 라스베가스를 찾는 내용도 있었던 것 같아요. 아마 결혼에 대한 제약이 적어서 그랬던 것으로 기억해요.





소파에서 음식을 먹는 사진이네요. 콘셉트겠지만 실제로 늦은 시간까지 촬영에 임하느라고 배가 많이 고팠을 거에요. 스파게티를 먹은듯한 접시모습이네요. 저녁 시간에 음식 먹는 사진을 보고 있으려니 이건 고문과도 같은걸요.





이 사진을 보니까 호텔이 아니라 모텔 방에서 찍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긴 '단짝 친구와 함께 떠난 여행'이 이번 화보의 콘셉트라고 하니까 비싼 호텔보다는 저렴한 모텔이 여행과 더 잘 어울리겠어요. 그러나 여자 단둘이서 미국 여행을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상당히 위험한 일이에요. 미국이란 나라는 영화나 드라마에서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니까요.





물론 이 두 사람이 그 '단짝 친구'일 테지요. 자~ 두 분 덕분에 우리도 사진으로나마 여행을 잘했습니다. 조금 더 풍경이 담긴 사진이 많았다면 좋았을 테지만 이 정도에서 만족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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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기용 [2009.03.17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빨간색 캐딜락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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