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실수를 하다.

[일상/생활/상식]



이렇게 선명한 글자를 보면서 왜 틀렸을지 의문이다. 뭣에 씌기라도 한 것처럼 며칠 전부터 관련된 글을 적으려고 지도까지 캡쳐하고 뉴스기사까지 읽어뒀는데 막상 글을 작성하는 순간 바다로 가야 할 글이 산으로 올라가고 말았다.

결과는 어떤 사람에게 비아냥을 듣는 것을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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