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작가데뷔

[TV/영화/연예]



동화책 '잘 가요 언덕' 곧 발간, 배우 차인표가 동화 작가로 데뷔한다.

차인표는 3월 동화책 <잘 가요 언덕>을 발표하며 작가의 명함을 추가한다. 차인표의 한 측근은 "퇴고 작업을 마치고 곧 발간을 앞두고 있다. 차인표는 오랫동안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고 글 공부를 하며 이 소설을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차인표가 쓴 <잘 가요 언덕>은 1930년대 백두산 호랑이 마을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아내의 복수를 위해 마을을 찾은 한 부자가 마을 사람들과 충돌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그렸다. 삽화는 김재홍 그림 작가가 참여했다.

신고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