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주말 뉴스 9'의 지승현 앵커 후임, 김윤지 아나운서 확정

[뉴스/경제/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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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아나운서는 KBS '주말 뉴스 9'의 지승현 앵커 후임으로 오는 2월 9일부터 뉴스를 진행하게 된다.
 
김윤지 아나운서는 KBS 공채 29기 아나운서로 지난 2003년 입사한 뒤 2TV '생방송 시사투나잇'과 같은 시사보도 프로그램의 뉴스 감각을 익혀왔을 뿐 아니라 'TV 문화지대'와 '토요 영화탐험' '국악 한마당' '생방송 세상의 아침' 등과 같은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2월 4일 일곱 명의 기자와 열 명의 아나운서가 응모한 KBS 보도본부 공개 오디션에서 뉴스 전달력과 신뢰도, 프로그램 적합도 등 3가지 요소의 심사항목에서  KBS 1TV 뉴스제작팀원 11명이 참가한 1차 공개 평가와 보도본부 팀장급 이상 간부 7명이 참가한 2차 평가를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김윤지 아나운서가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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