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으로 최대한 많은 살을 빼는 방법

[일상/생활/상식]

걸으면서, 수영하면서, 달리면서 살을 더 많이 빼는 방법.

가장 좋은 방법으로 운동 중간에 한번 쉬어 주는 방법이있다.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 운동을 하면서 지방을 가장 많이 소모시키는 방법은 30분 운동, 20분 휴식, 30분 운동, 이렇게 연이어 하는 것이다.

운동 시작, 쉬고, 다시 시작. 팔에 알람 기능이 있는 가벼운 시계를 차고 운동을 하면 이 방법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이 는 자전거 운동 기구를 가지고 한 실험에서 증명된 바 있다. 자전거 운동 기구를 30분씩 나눠서 탄 경우, 1시간 연속으로 탄 경우보다 혈액 내 "지방 유리산(free fatty acids: FFA)"가 훨씬 많이 검출됐다. 즉, 몸 안의 지방이 운동으로 인해 피로 훨씬 더 많이 녹아들었고, 몸 안의 지방은 그만큼 많이 소모됐다는 것이다.

이는 응용 생리학 저널(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의 2007년 6월 보도에서도 증명된 바 있다. 당시 연구에서는 평균 나이 25세의 남자 7명에게 3가지 방식의 운동을 시켜본 뒤 혈액을 체취해 조사했다.

1. 첫번째 운동 방식은 1시간 연속으로 운동하고 1시간 휴식

2. 두번째 운동 방식은 30분 운동, 20분 휴식, 30분 운동, 1시간 휴식

3. 세번째는 운동을 하지 않고 1시간 휴식.

휴식을 취할 때는 모두 의자에 앉아 있도록 했다.

그 결과, 두번째 운동 방식을 취했을 때 가장 많은 지방 분해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두번째 30분 운동을 할 때에 에피네프린(아드레날린)의 분비량이 급격히 높아졌으며, 혈액내 혈당 농도가 크게 낮아져 혈액내 인슐린의 양도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혈액 내의 작용이 지방 분해를 가장 잘 촉진한다는 것이다.



그 외에 운동으로 살 최대한 빨리 빼는 법

1. 운동을 짧고 격하게 여러번 이어서 하면 칼로리 소모가 극대화 된다.

2. 근력 운동의 강도를 높인다. 근력 운동 강도를 높이면 근육이 늘어나고 근육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신진대사율이 활발해져 가만히 있어도 칼로리를 더 많이 소모하게 된다.

3. 그리고 무엇보다, 제대로 먹는다.

기술적으로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1. 우리의 몸은 생존을 위해 설계돼 있어서, 오랜 시간 운동을 하면 (자주, 그리고 지속적으로) 몸이 더 많은 에너지를 비축하기 위해 지방을 축적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12분에서 15분 정도 잛고 격렬하게 운동을 하면 몸이 장기간 에너지를 비축하지 않는다. 즉, 지방을 있는대로 소모하게 되는 것이다.

2. 더 무거운 여기를 드는 등, 근력 운동의 강도를 높이면 근육과 뼈 조직이 더 늘어난다. 이 늘어난 근육 조직은 평소에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된다.

3. 몸무게를 걱정해 영향 섭취를 제한해 버리면, 몸은 자동적으로 생존을 위해 지방(에너지)을 축적하기 시작한다.

실천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운동을 다양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짧고 격렬한 운동만 해서는 물론 곤란하다. 혈관계 기관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지구력을 요하는 장시간 운동이 필수적이다. 단지, 너무 자주 장시간 운동에 매달려서는 곤란하다는 것.

15 분 정도의 달리기나 빨리 걷기, 자전거 타기. 그리고 30분에서 45분 정도 중간 속도 걷기나 요가, 체조, 다시 15분 정도의 달리기, 그리고 60분에서 90분 정도 느슨하고 천천히 걸어 주면 괜찮다. 이 과정을 일주일에 5일 정도 반복한다.

2. 역기나 아령의 무게를 늘려주면 된다.

3. 적당히 먹는다.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다. 대신,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다. 가공된 식품은 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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