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폴포츠', 수잔보일

[TV/영화/연예]



47세인 수잔 보일은 최근 영국 ITV 일반인 재능 콘테스트 프로그램인 '브리튼즈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에 출연했다.

뚱뚱한 몸매의 아줌마 수잔 보일은 관객들의 비웃음 속에 등장하지만 레미제라블의 '아이 드림드 어 드림'(I dreamed a dream)을 부르는 순간 심사위원들과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는 것은 물론 눈물짓게 했다.

방송 이후 보일의 영상은 유튜브 및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확산되며 13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보일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40대 중반이며 고양이와 둘이 살고 있고, 키스를 해본 적 없으며 직업은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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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09.04.17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감동 그 자체예요....
    처음 등장했을때에는...기대조차 안했는데
    이렇게 대단할 줄이야..^^

  2. 티런 [2009.04.17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 정말 대단하더만요.
    그 비웃음을 감당하고...

    실력이 대우받는세상으로 g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