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무스쿠리(Nana Mouskouri, 74) 태안에 1만 달러를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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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무스쿠리(Nana Mouskouri, 74)


그리스 출신의 세계적인 가수 나나 무스쿠리(Nana Mouskouri, 74)가 내한해 19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일부터 내한 콘서트 일정을 시작한다.
 
나나 무스쿠리(Nana Mouskouri, 74)는 태안의 원유 유출 사고에 유감을 표하며 1만달러를 기부한다고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나 무스쿠리(Nana Mouskouri, 74) 측 관계자는 한 언론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나나 무스쿠리가 태안과 관련해 자선공연을 열지는 못하지만 수익금의 일부인 1만 달러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나나 무스쿠리(Nana Mouskouri, 74)는 직접 태안을 방문해 성금을 낼 예정이며 2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2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24일 대구학생문화센터, 25일 창원성산아트홀, 26일 KBS부산홀에서도 공연을 갖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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