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5점, 이영표 7점, 설기현 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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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이영표, 설기현


박지성은 레딩과의 경기에서 전반 45분을 소화했지만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못해 영국 스포츠 전문매체 '스카이 스포츠'로부터 평점 5점을 받았고 맨유 선수들 중에서 골을 넣은 루니와 호나우두가 각각 8점으로 팀 내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이영표는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영표는 "제 몫을 했다"라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점을 받았고 토트넘 공격수 로비킨과 중앙수비수 도슨이 팀내 가장 높은 평점 8점을 받았다.

설기현은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60분간 활약하며 "잘 싸웠으나 결과가 없다"라는 평가와 함께 평점 6점을 받았고 풀럼 미드필더 불라드의 평점 7점이 팀 내에서 가장 높은 점수였다.

이로써 박지성(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점, 이영표(31, 토트넘) 7점, 설기현(29, 풀럼) 6점. 프리미어리그 3인방의 명암이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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