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에 따라 다른 다이어트 방법

[일상/생활/상식]

# 태양인의 다이어트 운동

상체에 에너지가 집중되는 양인으로 화가 많고 성격이 급한 태양인 아줌마는 몸의 기운이 상체로 몰리면 목, 어깨, 가슴 등에 살이 찌기 쉽습니다. 반면 하체는 부실해서 보기에만 튼튼해 보이고 실제로는 오래 서 있지 못할 정도로 몸이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1. 하체가 약하고 지구력이 없으므로 다리에 무리가 되는 운동은 피하세요.
2. 땀을 많이 내지 않는 정도의 수영, 상책, 등산이 좋습니다.
3.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단체 운동이 좋습니다.
4. 무리하게 뛰거나 너무 오래 서 있지 마세요.


# 태음인의 다이어트 운동

푸근하고 넉넉한 호호 아줌마 타입, 성격이 느긋하고 식욕이 왕성해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뚝딱 해치웁니다. 가장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우리나라 사람한테 가장 많습니다.

1. 목욕, 등산, 웨이트트레이닝 등 몸에 땀을 내주는 운동이 좋습니다.
2. 폐기능이 약하므로 갑자기 과도한 운동을 하지 말고 반드시 준비운동을 합니다.
3. 배와 허리둘레에 살이 많이 붙는 편이므로 허리를 쭉 펴고 생활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 소양인의 다이어트 운동

대체로 빠릿빠릿한 성향의 아줌마. 비장이 강해서 소화기능이 좋고, 먹는 것에 비해 살이 잘 찌지 않아 뭇 아줌마들의 부러움을 삽니다. 하지만 신장, 즉 배변기능이 약해서 변비에 걸리기 쉽고, 변비가 심하면 몸이 붓고 살이 찌기도 합니다.

1. 순발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단거리 달리기, 높이뛰기 등의 육상 종목이 좋습니다.
2. 마음을 편안하고 차분하게 함으로써 열을 다스리세요.
3. 몸에 열을 지필 수 있는 술이나 고칼로리 음식은 피하세요.


# 소음인의 다이어트 운동

비장, 비위가 약한 체질(소화기능이 약함을 의미), 소화흡수가 왕성하지 않아 살이 쉽게 찌지 않습니다. 하지만 생활습관과 성격 때문에 비만이 되는 경우도 많은데, 주로 엉덩이와 허벅지에 살이 많이 붙는 부분 비만입니다.

1. 상체가 약하고 하체에 살이 집중되는 체형을 보정할 수 있는 수영, 철봉, 아령 등과 엉덩이와 허벅지 군살을 빼 주는 스트레칭이 좋습니다.
2. 여름에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은 피합니다.
3. 따뜻하고 매운 음식을 먹으면 변비에도 효과가 있어서 아랫배를 납작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한방에서 비만관리란 ‘몸의 건강한 상태’를 되찾는 것입니다. 비만은 몸의 이상이 겉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몸의 흐름과 상태가 정상인 사람은 살이 찔 수가 없습니다.  한방으로 진단을 하여 자신에게 맞는 처방과 함께 체질에 맞는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기르면 살 찐 사람은 살이 빠지고 너무 마른 사람은 적당한 몸매로 돌아옵니다. 즉 사람이 가장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 드리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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