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 자밀라와 구잘

[TV/영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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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의 수다'의 구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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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의 수다'의 자밀라


1월 21일 방송된 '미녀들의 수다'에서는 자밀라에 이은 또 한명의 우즈베키스탄 미녀 구잘이 출연했다. 이날 처음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구잘은 서울대와 연세대 어학당을 거쳐 현재 고려대 언어학과 2학년에 재학중이라고 한다.

구잘은 의도한 대로 자밀라와는 극과 극의 외모와 말투, 행동 등으로 어필했다. 자밀라가 서툰 한국어로 애교있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구잘은 능숙한 한국어 솜씨로 지적인 매력을 뽐냈다.

자밀리가 "한국 걸레질 힘들다"며 발로 걸레질 하는 귀여운 행동을 보이자, 구잘은 우즈베키스탄이 사막지역이 있기 때문에 한국보다 먼지가 훨씬 많아 청소를 더 자주 해야한다는 문화적 차이를 설명하기 했으며 자밀라가 미처 다 설명하지 못했던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이야기도 자유자재로 해가며 적응해 나가 자밀라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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