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해충 박멸하는 방법

[일상/생활/상식]

1. 바퀴벌레 퇴치

- 늦가을 떨어진 "은행잎"을 깨끗이 씻어 말린후 몇개씩 묶어
싱크대 아래쪽이나 장판아래등에 놓아두면 끝!
1년 정도 효력이 간다고 하니 가을에 준비해두는게 좋을듯 합니다.

- 잡식성인 바퀴벌레는 감자를 좋아한다고 하니 찐감자를 붕산과 섞어
반죽하고 적당한 크기로 빚어 바퀴가 서식하는 곳에 놓아두어도 효과 만점!
" 단, 어린 아이나 애완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는 안전을위해 사용자제"

- 우유병 입구에 기름을 살짝 묻히고 우유병 속에 김이 빠진 맥주나 생감자를 조금 넣어두면
    냄새를 맡고 병으로 들어왔다가 우유병이 칠해진 기름 때문에 병 속에 갇히겠죠.

 
2. 개미 퇴치

- 집에 있는 개미들은 특히 어린 아이를 잘 무니깐 퇴치대상 1호겠죠?
개미가 다니는 통로에 구멍을 확인해 석유 한두방울을 떨어뜨린다

- 설탕용기에 개미가 몰린다면 용기 입구에 고무줄을 몇번 감아놓는다
개미들은 고무냄새를 싫어한다고 합니다.
 

3. 애완동물 벼룩 퇴치


- 어린아이가 있거나 아토피 체질의 가족이 있는 경우 애완동물의 벼룩이 큰 문제가
되기도 하니까 "마늘가루"와 "맥주 효모"를 각각 한 수푼씩 애완 동물 먹이에
넣어주면 간단하게 해결된다고 합니다.
 

4. 파리 퇴치


- 여름철 골치 아픈것 중에 한 가지인 파리!!
"투명 위생팩"이나 "비닐장갑"에 물을 채우고 끈을 묶어 달아주면 끝!!
파리가 물 튜브에 비친 확대된 자기 모습보고 놀란다고 합니다.
 

5. 쌀벌레 퇴치


- 10kg용량의 쌀에 "붉은고추 4개"를 준비 2개월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교환해주세요
아니면 "매운마늘"을 몇 쪽 넣어주면 매운성분으로 인해 쌀벌레가
죽으면서 사라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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