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소리 나는 재테크

[일상/생활/상식]

연체료는 이제 그만 모든 계정을 자동화하는 작업에 착수해라.
매월 불입금이 은행 계좌에서 자동으로 이체되도록 할 것. 기타 관리비, 통신비 등도 자동이체를 한다. 예산을 짜기가 훨씬 수월해지고 연체료 내는 일도 없어진다.

적립식 펀드의 이점을 활용 매달 일정액을 뮤추얼 펀드에 투자해라.
그러면 주가가 하락했을 때 더 많은 주식을 구입할 수 있고, 비쌀 때는 적게 구입해서 구매 단가를 낮춰주는 이점이 있다. 요즘 거치식보다 적립식 상품이 각광을 받는 주된 이유이기도 하다.

구두쇠가 돼라 수수료가 가장 저렴한 펀드를 골라낸다.
꾸준한 조사와 탐색이 당신의 투자 비용을 낮춰줄 것이고, 결과적으로 고수익을 올릴 가능성을 높여주게 된다. 수탁액이 늘고 있거나 꾸준하게 높은 수익률을 내고 있는 운용사의 상품을 꼼꼼하게 비교 분석하는 수고쯤은 감내해야 한다.

글로벌 투자를 고려하라 해외 투자를 두려워하지 말 것.
국경을 넘어선 분산 투자로 위험은 낮추고 높은 수익률이 가능하다는 설이 점차 신뢰를 얻고 있다. 적어도 20% 이상은 해외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국내 은행권에서도 해외 펀드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 조언과 정보를 적극 활용해볼 것.

연간 결산일을 기념하라 매년 8월 1일(혹은 당신이 원하는 어느 날이든)은 당신의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는 날로 정해야 한다.
이미 충분히 수익을 기록한 투자 부분은 축소하고, 실적이 부진한 곳에는 추가 할당하는 등 정기적으로 자산 배분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정기 점검으로 비싸게 팔고 싸게 구입하는 자산 증식 효과가 나타난다고 연구 결과 드러났다.

접어야 할 때를 알 것 손해 보고 있는 주식이나 펀드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한다.
발상을 전환해보면, 시세 차익은 손해와 상충돼 만약 비과세 계좌가 아닌 경우 오히려 수익에 대한 절세 효과가 따른다. 다소 부진한 투자라도 절세 전략으로 만회하는 것이 현명하다.

티끌 모아 태산 1백원 혹은 10원짜리 동전이라도 함부로 굴리지 말 것.
6개월마다 동전 저금통을 가지고 은행에 찾아가 예금 계좌에 예치시켜라(본사 한 직원의 가족은 작년에 동전으로 무려 1백만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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