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한 달 광고 계약금만 4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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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비는 1월 24일 롯데면세점과 1년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공시를 통해 전속모델로 9억원을 받았음을 공개했다.

이 로써 비는 지난 한 달간의 광고 계약금만 40억원을 넘기며 자신의 스타성을 재확인했다. 비는 지난 12월17일 SK텔레콤(8억8,000만원) 광고를 시작으로 중국 미아오 스포츠(11억원) 삼성전자 애니콜 (12억원) 그리고 롯데면세점(9억원)을 차례로 따냈다.


영화 <스피드 레이서>의 전 세계 개봉이 5월로 예정돼있는 점을 감안한다면 비의 광고 모델로서의 인기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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