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사로잡는 데이트 코디방법

[일상/생활/상식]

1. 드라이빙 데이트의 경우
 
내가 운전하든 그가 운전하든간에 30센티 옆에 나란히 앉아서 보았을 때 그의 시선은 자연히 나의 얼굴보다는 다리에 가게 된다.  고로 미니스커트를 입자!! 승용차 시트는 보통 의자보다 낮아서 허벅지가 퍼지지 않고 날씬해보인다는 것. 또한 발목에서 무릎까지의 길이도 매우 길어보이는 효과가 있다. 때문에 종아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롱부츠와 코디하면 금상첨화!!
 
2. 남자들은 '비서 스타일'을 좋아한다규!!
 
순수한 의도에서든 응큼한 의도에서든 남자들은 '여비서 코드'에 대한 맹목적인 동경이 있다.
여비서 코드란 무엇이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수트 정장 재킷에 긴 생머리 혹은 아나운서 단발. 가장 중요한 것은  H라인 스커트와 스틸레토 힐이다. 워낙에 이런 스타일 스커트의 몸매에 좌악 달라붙어 흐르는 듯한 간지는 다른 어떤 스타일의 옷이 따라할 수 없는 감동 그 자체이다. 이때 핀 굽의 힐이 엉덩이를 더욱 섹시하게 업 시켜주므로 뭇 남성들의 심장을 얼마나 벌렁거리게 하는가!! 하지만 날씬하지 못한 사람은 기피할 스타일. 울퉁 불퉁 튀어나오는 군살들이 보이거든 약속시간이 다가오더라도 당장 벗어야 할 것이야..
 
3. 첫 데이트는 '핑크'를 활용하라.
 
아무리 블랙이 대세라 하지만 상대 남성에게 호감을 보이고 싶거든 핑크색을 활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핑크는 입은 사람의 얼굴을 생기있고 동안으로 만들어주는 컬러이며, 상대방의 마음도 편안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컬러다. 백까지 어드바이스 한다면 작은 토드백을 권하고 싶다.
 
4. 파티 분위기를 내고 싶은 특별한 날에는 뒷모습을 섹시하게~
 
가슴이 훤히 파인 옷은 이제 식상하다. 특별한 날 특별한 모습으로 남자친구를 설레게 만들고 싶거든, 뒤가 시원하게 파인 옷을 입으라! 날개죽지의 아찔한 라인과 얌전히 세로로 도드라진 당신의 척추뼈를 숨길 이유가 없지 않은가! 와인을 마시러 가든 클럽에 춤을 추러 가든 당신의 뒷자태에 모두들 흘끔거릴 것이며 곁에 있는 남자친구도 덩달아 우쭐해질 것이다. 단 뒤가 파인 옷을 입을 때에는 앞 모습은 장식을 최소화하여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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