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김혜수, 김선아 때문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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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는 1월 25일 기자회견을 갖고 "나와 염문설이 불거진 여배우들은 자살까지 갔을지도 모른다.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사람들인데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냐고 생각하지 않겠는가. 한국은 굴뚝도 없는데 연기를 피우는 나라"라고 루머를 해명하며 "내가 처세를 어떻게 했냐고 묻는다면 할 말 없다. 하지만 이니셜 보도가 사람 죽이는 것이다. 아니면 그만이고 맞으면 한탕하는 것 아니겠는가"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 "연예인은 사람들의 호기심이 많은 직업이다. '글래머 K'라고 하니까 김선아다, 김혜수다 말이 나온 것 아니겠는가. 제가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놔두라고 하기에는 이 처자들은 아직 젊다"며 "그나마 구겨진 그녀들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직접 나서기로 한 것이다. 일부에서는 경찰 조사때문에 압박감을 느껴 나왔다는 게 내가 잘못한 게 없는데 그게 말이 되냐"고 덧붙였다.

이어 나훈아는 "김혜수, 김선아 우리 후배 처자들 바로 잡아달라. 꼭 바로 잡아주셔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 연예계 언론이 업그레이드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김혜수 김선아 진심으로 바로 잡아달라. 그것때문에 나온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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