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자밀라, '섹시화보 촬영 했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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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의 수다의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중인 우즈베키스탄 출연자 자밀라는 1월 25일 스타화보 제작발표회를 갖고 간단한 포토타임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자밀라는 특유의 애교있는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자밀라에요. 반가워요"라고 말하고 사진기자들의 사진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자밀라는 "어떤 의상을 입었냐"는 질문에, "비키니, 바지, 치마"라고 설명해 사실상 섹시화보를 촬영했다고 인정했다. 섹시화보를 촬영하면 '미녀들의 수다' 출연이 불투명해 질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더욱 이 대답이 주목을 끌었다.

'미녀들의 수다'의 출연진은 외부 활동시 제작진과 상의해야 하지만 자밀라는 사전에 섹시화보 촬영에 참여한다고 알리지 않아 퇴출설이 나돌았다. '미녀들의 수다' 제작진은 여러 인터뷰를 통해 자밀라가 프로그램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화보촬영을 할 경우 하차시키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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