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동건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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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이후 일본 가요계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았던 이동건이 최근 일본의 대형 음반사 소니와 계약을 맺고 일본에서 음반 발표를 통해 가수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동건은 지난 23일 일본으로 출국해 열흘 정도 머무르며 레코딩 작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음반 출시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귀국할 계획이다.

이동건은 지난 1998년 고교 시절 '나의 바램이 저 하늘에 닿기를'로 데뷔해 2장의 음반을 발표하며 하이틴 스타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가수 출신 연기자다. 2000년 이후 연기자로 변신한 뒤 가수 활동은 완전히 접고 연기에만 전념해 왔다. 일본 가수 데뷔를 통해 8년 만에 가수 활동에 재시동을 걸게 됐다.

SBS TV '파리의 연인', '유리화' 등의 드라마를 통해 일본에서 많은 팬을 확보한 이동건은 지난 해 8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한류엑스포 프리미엄쇼 오프닝 무대에서 출연한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의 엔딩곡 '지금 사랑'을 열창해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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