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예지원, 술김에 하룻밤 보낸 남자 찾는다.

[TV/영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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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은 드라마 '올드미스 다이어리'와 '얼렁뚱땅 흥신소'로 많은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그녀가 출연한 영화는 유독 크게 성공하지 못해 아쉬웠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호텔에서 알몸으로 눈 뜬 그녀, 그 곳에는 남자도 없고 기억도 없고 수백만 원의 카드 고지서만 있다"는 컨셉트로 30대 싱글들의 우정과 사건사고를 다룰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탁재훈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지난 22일 첫 촬영에서 예지원은 첫 번째 용의자 종태(김형범)에게 술을 잔뜩 먹인 후 호텔에서와 똑같은 상황을 재현해 그의 실체를 파헤치는 장면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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