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에 출연중인 A양 섹시바 출신이다.

[TV/영화/연예]



케이블 채널 tvN '연예 E 뉴스'가 최근 '신상정보유출사건'이라는 제목으로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중인 미녀들의 과거를 소재로 방송했다.

TvN 제작진은 '미녀들의 충격적인 과거'라는 이름 아래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중인 외국인 A양이 강남 압구정동에 위치한 한 섹시바 출신이라고 폭로하자 실제로 이 방송 직후 강남의 섹시바 'S'에서 A양을 만났다는 증언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관계자는 "문제의 섹시바의 경우 비키니 차림으로 술을 판매하는 유흥주점이다. 브래지어와 팬티 차림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어서 말 그대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어 충격적이었다. 중앙을 둘러싼 사각탁자로 인해 신체적인 접촉을 갖기는 힘들다"고 전했다.

tvN은 A양의 인터뷰와 함께 속옷을 착용한 선정적인 모습을 고스란히 담았고 A양이 속옷 차림으로 남자 손님들에게 서빙을 하는 등 자극적인 화면을 얼굴만 가린 채 여과없이 내보내 논란거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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