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는 신인 여가수 중 제2의 '이효리'는 과연 누구인가

[TV/영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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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여자 비'로 주목받았던 손담비는 올해 새로운 음반과 더불어 연가자로서도 활동영역을 넓히며 이효리를 이을 대표가수로 확실히 인정을 받겠다는 각오다. 지난해 가을부터 미국 할리우드에서 춤과 노래 실력을 가다듬고, 몸매도 가꿨던 손담비는 상반기에 지상파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후 미국 본토에서 체득한 크럼핑 댄스를 앞세워 가수로 다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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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은

KTF 등 수많은 CF를 통해 섹시미를 발산했던 문지은은 현재 임정희를 배출한 '히트제조기' 방시혁의 지도아래 착실히 음반을 준비 중이다. 문지은은 다음달께 완성도 높은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정식으로 가수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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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

원오원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김옥빈을 닮은 외모로 데뷔당시부터 화제가 됐던 제이제이는 172㎝에 이르는 큰 키와 반듯한 이목구비,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매력적이며 가창력도 뛰어나 '포스트 이효리'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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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의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모았지만, 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을 꼬는 일명 '광녀댄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선하는 이효리와 핑클을 배출한 DSP 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인이어서 자연스럽게 '제 2의 효리'란 별칭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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