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손태영 루머'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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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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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신현준은 지난 2001년 당시 세 사람의 만남에서 전후 관계가 분명 했음을 짚었다. 신현준은 "손태영이 나와 교제하기 전 모 연예인을 만났었다는 사실은 기사를 통해 확인했다. 같은 연예계에 몸담으며 동료의 연인을 가로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 분과 헤어진 후 나와 만나기까지 기간이 짧아 오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신현준의 말이 사실이라면 그는 결별 이후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루머에 고통받아야 했다. 신현준은 연예계 선배인 정소녀 나훈아 등이 당당히 루머에 대해 밝히고 나선 것을 보고 용기를 얻었다.

담담하게 심경을 전한 신현준은 자신의 발언이 또 다른 루머를 양산 하는 것을 걱정했다. 신현준은 "나는 담담한데 주변 사람들이 오히려 불편해 하더라. 남녀 문제는 당사자들만 아는 것이라 생각한다. 더 이상 수근거림 없이 편하게 받아들여주면 좋겠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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