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의 김창익 교통사고로 별세, 김창완 방송중단 급히 캐나다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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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의 최고 인기그룹 산울림


캐나다로 이민간 산울림의 막내 김창익씨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이 들려왔다. 때문에 왕성한 방송 활동을 보이던 김창완씨는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1월 30일 저녁 캐나다로 출국했다.

제설작업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김창익씨는 70년대 인기그룹 산울림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10년 전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 개인사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창완 김창훈 김창익 등 삼형제로 구성된 록밴드 산울림은 1977년 데뷔해 1997년 13집 앨범을 발표까지 '아니벌써' '가지마오' '나 어떡해' '빨간 풍선' '내 마음의 주단을 깔고' '내 마음' '둘이서' '찻잔' '독백' '불꽃놀이' 등 많은 히트곡을 선보였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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