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애슐리 콜, 바람피우다 파경위기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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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릴 트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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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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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빅토리아 이후 영국에서 최고 인기 커플로 화제를 모았던 애슐리 콜(28)-셰릴 트위디(25) 부부가 파경 위기에 처했다며 영국의 대중지 ‘더 선’은 2월 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둘 사이에 금이 가기 시작한 건 콜의 외도 때문이었다. ‘더 선’은 지난달 말, 콜이 금발의 미용사 에이미 월튼(23)과 하룻밤을 보냈다고 폭로했다. 콜과 월튼이 묵은 호텔은 한때 콜 부부가 살던 곳이었다. 콜은 월튼이 임신을 걱정하자 중절 수술을 위해 돈까지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애슐리 콜 (Ashley Cole)  축구선수
출생 : 1980년 12월 20일 (영국 런던)
가족 : 아내 가수 셰릴 트위디
프로데뷔 : 1999년 아스날 FC 입단
소속 : 첼시 FC 수비수
수상 : 2000년 챔피언스리그 최고 수비수 선정
경력 : 2000년-2006년 아스날 FC

셰릴 트위디 (Cheryl Ann Tweedy) 가수
출생 : 1983년 6월 30일 (영국)
소속그룹 : 걸스 어라우드
가족 : 배우자 축구선수 애슐리 콜
데뷔앨범 : 2003년 걸스 어라우드 1집 앨범 [Sound Of The Under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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