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누드사진 유포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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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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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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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


홍콩 톱스타들의 누드사진과 정사사진이 홍콩 경찰에 의해 "조작된 흔적이 없다"고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홍콩 경찰은 이번 사진을 배포한 유력한 용의자를 체포해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홍콩 신문 밍바오는 지난 1월 31일 오후 "홍콩 경찰이 지난 30일 이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30세 남자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홍콩 경찰은 "이번 사건은 동남아 한 국가의 서버를 통해 유포됐으며 이번 사건은 배후 조직이 있는 것으로 의도적으로 사진을 유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난 27일 홍콩의 한 사이트에 배우 진관희와 여성 듀오 '트윈스' 멤버 종흔동의 정사 사진이 유출되면서 시작됐다. 사건 이튿날인 지난 28일 오후 진관희로 보이는 남성과 진문원으로 보이는 여인의 나체사진이 유출됐고, 지난 29일에는 중국배우 장백지의 전라 누드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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