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가 이수만 친조카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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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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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활발한 활동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9인조 여성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SM엔터테인먼트의 이사로 재직중인 이수만 씨의 조카로 밝혀져 화제다.

써니(본면 이순규)가 이수만의 친형인 이수영 씨의 딸로 알려지자 항간에 써니의 연예계 활동이 이수만의 후광이 아니냐는 설이 돌았다. 하지만 써니의 연예계 활동은 써니 자신의 부단한 노력의 결과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써니는 처음 아유미가 소속됐던 슈가의 기획사에서 슈가의 연습생으로 5년간 실력을 키웠고 그러던 중, 아유미의 권유로 SM오디션을 정상적으로 받아 소녀시대 멤버로 영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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