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탤런트 채영인, 가슴 노출 사고

[TV/영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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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로맨틱드라마 ‘러브 레이싱’ 1회에서 채영인은 도도하고 섹시한 레이싱 모델 도세라로 분해 의도적 가슴 노출 논란에 휘말렸다.

신차 발표회장 무대에 선 레이싱 모델 도세라. 소문난 D컵 가슴을 자랑하며 자신 있게 포즈를 취하지만 카메라 렌즈는 다른 톱모델을 향하고 있어 표정이 어둡다.

그러던 중 도세라가 검정색 시폰 드레스 어깨 끈이 풀리는 사고를 유발, 가슴이 노출될 뻔해 팬과 기자들은 도세라에게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연발한다. 가슴 노출 사고가 고의적이라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도세라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도배하면서 레이싱 모델계의 샛별로 등극한다.

채영인은 “레이싱 경기장이나 모터쇼 등에서 꽃이 되는 레이싱 모델이 부러웠다”면서 “하지만 주목 받기 위해서라면 사고를 위장해 가슴까지 노출할 만큼 경쟁이 치열할 줄은 몰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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