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의 굴욕] 패리스 힐튼, 힙합 가수 50센트의 질타에 눈물 펑펑

[TV/영화/연예]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연예 사이트 할리스콥은 1일 “패리스 힐튼이 자신이 주최한 파티에서 힙합 가수 50센트의 면박을 받아 무대 아래로 쫓겨나며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패리스 힐튼은 이날 파티의 게스트로 초대된 힙합가수 50센트의 열성 팬으로, 50센트가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자 흥분한 나머지 무대 위로 올라섰다.

50 센트는 무대 위로 올라온 패리스 힐튼을 보며 ‘당장 내 무대 아래로 내려 가라’며 소리쳤다. 패리스 힐튼은 갑작스러운 50센트의 면박에 무대 아래로 내려와 스태프에게 기대 눈물을 흘렸다. 힐튼은 울먹이며 50센트를 향해 ‘이건 내 파티다’고 하소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은 힐튼의 절망적인 표정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은 할리스콥 홈페이지에 “50센트 정말 잘했다. 누군가 힐튼에게 저런 말을 했어야 했다” “힐튼은 쿨한 사람인데 불쌍하다. 하지만 그녀는 자제해야 한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일부 네티즌은 ‘힐튼의 굴욕’이라고 이날 해프닝을 표현했다.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