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섹스 심볼 젬마 앳킨슨(24), ‘축구선수 헌터’라 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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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 앳킨슨은 섹시 글래머 모델로 인기가 높지만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여자친구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호날두 외에도 호날두의 전 동료였던 앨런 스미스(뉴캐슬)와도 염문설을 뿌렸다. 하지만 앳킨슨은 지난해 8월 호날두가 매춘부와 난교파티를 벌인 것에 충격을 받고 결별을 선언했다.

호날두에게 상처를 받은 지 6개월이 채 지나지 않은 앳킨슨은 지난 2월 3일(한국시간) 영국 대중지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위건의 스트라이커 마커스 벤트와의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로써 젬마 앳킨슨과 사귄 축구스타는 호날두(맨유)와 앨런 스미스(뉴캐슬)에 이어 마커스 벤트(위건)도 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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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ㄴㅁㅇㅁㅎ [2009.01.13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인과 흑인은 둘다 사겨보는군 벤트랑 깨지만 다음은 혹시 박지성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