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정현 사문서 위조 및 폭력등의 혐의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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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정현(32)이 자신이 이사로 등재된 기업의 사문서 위조 및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피소됐다.

자이온파트너스는 5일 김정현을 포함한 7명을 1월28일 폭력행위 등 사문서 위조와 기업경영권 탈취 혐의로 수원지방법원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자이온파트너스는 김정현 측이 사문서 위조 등을 통한 불법적인 이사회 결의 후 쎄라텍의 경영권을 탈취해 강제 점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정현 소속사 측은 “김정현이 사외이사로 등재돼 있지만 경영권과 횡령에 관련해서는 관여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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