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투르크메니스탄전에서 4-0 대승

[뉴스/경제/스포츠]

한국축구 대표팀의 550분의 무득점 사슬을 끊는 골을 허정무 대표팀 감독이 발탁한 신예인 곽태휘의 발끝에서 골이 터졌다.

2월 6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투르크메니스탄전 1차전에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중인 설기현의 2골 1도움, 박지성의 1골에 힘입어 4-0대승을 이끌어 7회연속 월드컵 본선을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그리고 북한은 2월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C조 1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 대한민국 vs 투르크메니스탄
# 경기일정 : 2008년 2월 6일(수) 오후 7시 50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 경기결과 : 한국 4 : 0 투르크 (곽태휘(전43분), 설기현(후12분, 후38분), 박지성(후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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