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순, ‘루머에 대해 밝히지 않겠다.'고 해명의사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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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순의 전처와의 괴소문에 시달리던 가수 나훈아는 지난달 1월 25일 기자회견을 통해서 근거없음을 주장하며 언론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황기순의 전부인과의 불륜을 저질렀다는 루머에 대해 나훈아는 "정말로 남의 아내를 빼앗았다면 나는 개"라며 결백함을 주장했다.

이에 이어 황기순은 지난 2월 3일 오전 미국 뉴욕에서 귀국.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난 떳떳하기 때문에 소문에 대한 입장을 조만간 꼭 밝히겠다"고 전한바 있었다.

하지만 황기순은 2월 4일 돌연 입장을 바꿔 "지금의 아내를 위해서 더 이상 그 일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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