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그룹 '다비치', 활동 전부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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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한 이미연과 이효리

아직 본격적인 활동도 개시하지 않은 신인 그룹 다비치가 가요계 최대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비치는 ‘얼짱’ 출신의 인터넷 스타로 알려진 강민경과 이해리 2명의 여성 멤버로 구성된 신인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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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의 강민경


지난 1월 31일 발매된 다비치의 1집 앨범에는 박근태·김도훈·민명기·조영수·류재현(바이브)·박해운 등 국내 최고의 작곡가와 가수 휘성이 작사가로 참여했다. 박근태는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휘성의 ‘사랑은 맛있다’·씨야의 ‘슬픈 발걸음’ 등을, 김도훈은 이효리의 ‘톡톡톡’·SG워너비의 ‘죄와 벌’·양파의 ‘그대를 알고’ 등을 작곡했다. 작곡가 민명기·조영수·박해운 역시 SG워너비·씨야·엠투엠·신혜성·이기찬·가비엔제이 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커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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