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의 새연인은 29세의 엠마 헤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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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헤밍, 브루스 윌리스, 데미 무어

엠마 헤밍, 브루스 윌리스, 데미 무어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데미 무어의 현 남편인 애쉬튼 커쳐(30)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브루스 윌리스의 새 연인 엠마 헤밍(29)의 외모를 전처 데미 무어의 젊은 시절과 비교해 2월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 2000년 데미 무어와 13년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은 브루스 윌리스가 그의 전 부인 데미 무어의 현 남편인 애쉬튼 커쳐의 생일파티에 새 여자친구인 엠마 헤밍를 동반하고 나타난 것이다.

브루스 윌리스의 딸 뻘인 엠마 헤밍은 모델 겸 배우로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에서 브루스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건강하고 시원스러운 외모와 검은 머리는 데미 무어의 젊은 시절과 흡사하다는 평이다.

데미 무어의 전 남편인 브루스 윌리스와 현 남편인 애쉬튼 커쳐는 서로 호형호제할 정도로 친하게 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셋 혹은 가족 동반으로 함께 있는 모습이 종종 목격돼 팬들의 비상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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