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지승현 아나운서 사표낸다

[뉴스/경제/스포츠]

사용자 삽입 이미지

KBS 지승현 아나운서

KBS의 지승현 아나운서가 사의를 표명하고 3월 중순께 방송사를 떠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승현 아나운서는 두 아이의 엄마로서 메인뉴스 ‘뉴스9’의 주말 뉴스 앵커를 맡아왔고 교양 프로그램 등에서 차분하고 진지한 진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승현 아나운서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기위해 방송사를 그만뒀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밝혔으며 사직에 대한 확대해석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3월 중순에 사직할 지승현 아나운서는 육아에 지장이 없고 제의가 있다면 하나 정도의 프로그램을 하거나 아니면 아이들이 자라고 난 뒤 기회를 갖고 싶다고 밝혔다.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