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김은혜 기자 청와대 부대변인 발탁으로 MBC 사직

[뉴스/경제/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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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MBC 기자가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부대변인을 맡게 돼 오늘(2월 12일) 오후 긴급 기자 간담회를 열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MBC 관계자가 "오전에 김은혜 기자가 사표를 냈다"고 밝힘에 따라 김은혜 기자가 청와대로 갈 결심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이동관 대변인도 관련설에 대해 부인 하지 않았다.

김은혜 기자는 1993년 MBC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 경찰 기자를 시작으로 정치부 기자, 최초의 여기자 출신 앵커직으로 활약했고 이날까지 MBC 보도국 뉴스편집센터 2CP 차장대우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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