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마오 동갑내기 김연아의 빠른 쾌유 기원

[뉴스/경제/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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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가 지난 2월 11일 고관절 통증으로 200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출전을 포기한 채 정밀진단과 신속한 재활치료를 받기 위해 귀국했다.

이에 대해 200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2월 12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사다 마오는 인터뷰를 통해 "깜짝 놀랐다. 김연아 선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다"며 함께 출전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아사다마오는 김연아와 동갑내기 친구이자 라이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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