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희와의 섹스 스캔들로 파문 일으킨 종흔동, '혼전 성관계 반대' 강의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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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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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


홍콩배우 진관희와 촬영한 섹스사진으로 파문을 일으킨 홍콩 유명여가수 종흔동이 과거 혼전 성관계를 반대했던 경력이 드러나 강한 비난을 받고 있다.

홍콩의 소식통에 따르면 종흔동은 지난 2007년 9월 홍콩의 모 종교단체에서 주관한 '정결(貞潔) 캠퍼스 개학행사'에 초청돼 혼전 성관계를 반대한다는 강연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결 행사'는 홍콩 종교단체들이 시내 각 학교 개학식을 순회하며 성교육을 실시하는 행사로, 단체 인사들, 학부모, 교사, 학생들과 유명 연예인들이 참여해 학생들이 건전한 품성을 함양토록 교육하는 행사이다.

당시 종흔동은 강연을 맡아"나는 혼전 성행위를 반대한다."라고 언급하며 이성 간 건전한 만남을 가질 것을 가르치며 학생들 교육에 앞장섰던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발언을 한 종흔동은 지난 1월부터 진관희와 충격적인 행각이 담긴 90 여장의 사진이 밖으로 노출된 데다, 데뷔 초반인 20살 무렵 사진도 다수 포함돼 있어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한편, 홍콩연예인들의 섹스사진 파문 사태에 대해 중국의 중견여배우 공리(43)는 이러한 사태가 경박스럽다는 투로 따끔한 충고를 했다.

중국 언론은 중국 배우 공리가 최근 홍콩의 섹스사진 사태를 지켜보면서 '홍콩의 젊은 친구들이 너무 충동적이었다.'라면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고 전했다.

공리는 중국 언론에 "홍콩의 젊은 친구들이 충동을 참지 못했다."라며 우선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하지만 이러한 따끔한 교훈을 얻었기에 결국 그들 홍콩친구들이 나쁜 습관을 고치는 데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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