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280억 여원의 주식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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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한 경영정보 포털사이트가 유명 연예인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거나 최대주주로 있는 상장 및 비상장 기업의 대주주 보유주식 가치를 평가한 결과, JYP엔터테인먼트의 주식 76만7천80주(지분율 32.18%)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 주주 박진영이 평가액 280억 원으로 1위에 올랐다.

연예인 주식부자 2위는 상장사 키이스트의 대주주 배용준이 평가액 204억 원으로 차지했으며 3위는 최초의 코스닥 상장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 이수만(92억), 4위는 상장 의류 업체인 좋은사람들의 최대주주 주병진(87억), 5위는 코스닥 상장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의 개인 최대주주인 가수 비(83억)가 차지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창립 이래 지속적인 급성장을 계속해 왔고 작년 JYP엔터테인먼트의 소속그룹 원더걸스의 '텔미' 열풍으로 음반 및 광고 출연료 수입이 크게 늘어나 6개월 만에 매출액 97억원, 순이익 8억 6천만원을 기록하는 등 좋은 실적을 기록한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작년에는 10월에 코스닥 상장법인과의 합병 또는 주식교환을 검토하기 위한 목적으로 금융감독원에 등록법인 신청서를 제출, 우회상장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어 실제적 가치는 더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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