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호 수비수 황재원의 대표팀 하차와 축구협회 게시글과 관련설

[뉴스/경제/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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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 하차한 황재원


대한축구협회는 2월 14일 “황재원이 허정무 감독과 면담을 갖은 후 개인 신상의 이유로 대표팀에서 뛸 수 없다고 밝혀 대표팀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포항의 K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중앙 수비수 황재원은 공로를 인정받아 허정무호에 승선, 지난 1월30일 칠레와의 평가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뤘다.

동아시아축구대회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허정무호의 수비수 황재원(27. 포항)이 개인 시상을 이유로 대표팀에서 중도하차 해 이르면 2월 15일 한국행 비행기로 돌아올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는 개인 신상의 이유라고 밝혔지만 한 언론의 뉴스 기사에 의하면 황재원의 대표팀 사퇴는 축구협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실명을 밝힌 전 미스코리아 출신의 여성이 황재원과의 교제 사실과 관련한 글을 올리면서 비롯됐다고 전했다.

2008/02/14 - [뉴스경제] - 대한축구협회 게시판에 대표선수 '임신한 후 나몰라라' 게시글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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