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강주희-승희 자매 '윙크'로 가수 데뷔

[TV/영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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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개그우먼 강주희·승희 자매가 듀엣 윙크를 결성한 후 17일 방송되는 SBS TV '인기가요'에서 데뷔 무대를 갖게 되는데 윙크는 이날 라틴에 디스코 리듬을 접목한 트로트 곡 '천생연분'을 라이브로 부를 예정이다.

KBS 2TV '개그콘서트'와 '폭소클럽2'에서 김혜수·이영애·김영애·황수경 아나운서 등의 성대모사로 인기를 얻은 강주희-강승희. 3분 먼저 태어난 강주희가 B형 일란성 쌍둥이 언니다.

강승희는 단국대 연극연영과 재학중 언니의 권유로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지난 2006년 둘의 적극적인 구애로 장윤정 소속사 인우기획을 만나게 됐고, 2년동안 '윙크'라는 팀으로 준비를 해 2008년 첫 앨범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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