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망언제조기 이시하라 또 망언

[뉴스/경제/스포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의 망언 제조기 이시하라


심심하면 망언을 터뜨려 한국과 중국 등 과거사 피해국의 아픈 상처를 건드려온 이시하라 신타로 도쿄도 지사가 또 망언을 쏟아냈다.

이시하라 지사는 그는 또 "일본인이 자기보호에 적극 나서지 않으면 미국이나 중국의 식민지로 전락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같은 외부적 도발만이 일본인들을 자기만족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또 일본은 과거 침략전쟁에 사과할 뜻이 없으며 일본이 2차 대전을 벌인 덕택에 식민지 국가들이 해방된 것이라고 강변했다.

특히 일본인들은 미.일동맹에 불만이 있음에도 동맹관계의 변화에는 거부감을 갖고 있는 모순된 감정이 있다며 일본이 충분한 무기를 갖춘다면 더 이상 미군을 영토 안에 주둔시키지 않아도 될 것'이라며 군비증강을 촉구했다.

이시하라는 2005년에 "노무현 대통령이 국내 인기 회복을 위해 역사 문제를 빌미로 일본에 대한 비판을 거듭하는 것은 3류정치가나 하는 수법"이라고 주장한 바 있고 일본군이 중국인 30여 만 명을 학살한 난징대학살을 "중국인이 꾸며낸 사건"이라고 하는 등 일본의 침략과 종군위안부에 대한 망언을 일삼아 왔다. 2004년에는 "숫자를 계산할 수 없는 프랑스어는 국제어로서 실격"이라는 망언을 해 소송까지 당했던 일본 극우파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