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의 민상궁 탤런트 김소이, 2년전 이혼

[TV/영화/연예]

드라마 '대장금'의 민상궁 김소이

드라마 '대장금'의 민상궁 김소이


2월 15일 YTN의 보도에 따르면 김소이가 이미 2년 전 성격차이로 이혼을 한것으로 밝혀졌다.

96년에 만난 남편은 정형외과 의사였으며 두 사람은 2년간의 연애끝에 결혼하는데 성공했지만 끝내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10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이다.

김소이는 MBC 21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한양대학교 국악과를 졸업 했으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드라마의 `감초연기`로 오랫동안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대장금`에서 `민상궁`역에 이어 현재 현재 화제의 드라마 〈이산〉에 `김상궁`역으로 출연 중이다.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