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일상/생활/상식]

날씬한 몸매를 만드는 기본 자세

날씬해지고 싶은 부위를 자유롭게 선택해서 도전해 보자. 이때 안과 밖, 앞과 뒤쪽 등 서로 반대되는 부위의 근육을 함께 단련시킨다. (각각 5초간 최대한 힘을 준다. 3~4회 반복한다)

뒤쪽 팔꿈치가 어깨보다 앞, 가슴 주위에 오도록 해서 바닥에 아래팔 부위를 붙인다. 히프를 가볍게 들 듯이 해서 5초(단 무리한 사람은 바닥에 붙여도 좋다)간 힘을 준다. 팔굼치는 110도 정도 벌린다. 둥글게 원을 만든 타월을 무릎 안쪽에 걸어 왼손으로는 오른쪽 다리, 오른 손으로는 왼쪽 다리를 당긴다. 이때 다리에도 힘을 주어 줄다리기를 하는 듯한 느낌이 되도록. 무릎을 벌리는 각도는 130도 정도가 최적.


옆구리 오른손은 앞을 향해 직각으로 팔을 굽혀 몸을 안정시킨다. 왼손은 몸의 밸런스를 잡는 정도에서 바닫에 붙인다. 다리를 겹쳐 팔꿈치를 굽히면 옆구리의 살이 깔끔하게 정리된다.
 
아랫배 손을 똑바로 앞으로 펴고 거기에 무릎을 붙여 서로 힘을 준다. 손바닥과 무릎이 서로 당기는 형상을 마든다. 무릎 아래쪽은 힘을 빼서 편안하게 한다.
 
손을 가슴 위에 대고 한번 등에서 힙까지 몸 전체를 들어올린다. 그 후 천천히 몸을 내려서 힙이 살짝 닿는 정도에서 멈춘다. 이 시점에서 5초간 정지한다.
 
허벅지 안쪽 다리 사이에 쿠션을 끼워 양쪽에서 힘을 주어 누른다. 다리의 벌리는 거리는 약 20cm정도. 이 운동은 허벅지 안쪽의 근육을 단련해주므로 허벅지 사이에 탄력을 주고 싶은 사람에게 최적이다.

엉덩이 우선 다리 아래에 쿠션을 깔고 그 쿠션을 다리로 누르듯이 하면서 바닥에 붙여 있던 히프를 조금씩 들어올린다. 조금힙이 올라갔다면 동작을 멈춘다. 힙 전체에 탄력이 생긴다.

허벅지 바깥쪽 우선 손을 크로스 시켜 반대쪽의 무릎을 바깥쪽에서 잡는다. 다리 안쪽은 서로 붙인다. 무릎은 살짝 벌리듯이 해서 안에 힘을 준다. 올바른 자세도 날씬 포인트

잘 못된 자세로 잠을 자면 내장을 압박하여 신진대사를 나쁘게 한다. 잠자는 자세도 주의해야 한다. 올바른 자세는 몸 전체가 부드러운 S자가 곡선을 그리는 것이다. 너무 스프링이 부드러운 침대는 히프가 내려가기 때문에 S자를 유지할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자세가 잘 잡아지지 않는 사람은 목과 허리, 무릎 아래에 타월을 넣어 보정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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