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의 팀 맨유, 아스날에 4골차 승리

[뉴스/경제/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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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국내외 모든 언론의 예상은 맨유도 아스날도 모두 4-4-2를 들고 나올 것으로 예상했으나 2월 17일 오전(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FA컵 5라운드 경기의 뚜껑을 열어보니 언론의 예상은 빗나갔다.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4-3-3을 들고 나왔다. 허리에 3명의 선수를 투입함으로써 상대 공격의 핵인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묶기 위한 퍼거슨 감독의 묘책이었다. 특히 그동안 잘 뛰지 못했던 플레처의 선발 투입은 완벽하게 적중했다. 플레처는 파브레가스를 잘 묶으면서 본인이 스스로 공격에 가담해 2골을 기록하며 팀의 4-0 승리를 거두었다.

맨유의 박지성은 아스날에 4-0으로 승리한 이유를 인터뷰에서 "선수들 모두가 전체적으로 한 팀이 되어 움직였다. 팀으로써 공격과 수비를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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