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 알맞은 다이어트와 운동

[일상/생활/상식]

빨리 걷기(파워워킹)
 
하체비만이 심하거나 혈액순환이 잘 안돼 손발이 저린 사람들은 숨이 헉헉 찰 때까지 충분히 걸어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파워워킹은 조깅 등 다른 운동보다 쉽고 안전하면서 효과가 뒤지지 않는 운동방법이다.
걸으면서 보폭을 좀더 크게 하고, 손을 앞뒤로 흔드는 것이 파워워킹의 올바른 방법.
 
조깅
 
가장 일반적인 조깅은 근력이 약한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
다만 팔근육 등 상체근육 발달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심폐기능과 함께 근력을 키우고 싶다면 500g 정도의 작은 아령을 들고 뛰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자전거 타기
 
상체비만이거나 조금만 운동해도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 무릎관절이 약한 사람은 자전거를 타는 것이 좋다.
다만 칼로리 소모가 적은 만큼 약한 강도로 오래 타는 것이 좋다.
스케이트, 스키, 눈썰매, 눈싸움 - 컴퓨터와 TV, 책상 앞에만 있기 쉬운 자녀들의 소아비만을 막기 위해 추천할 수 있는 겨울 운동들이다.
굳이 운동이라고 하기보다 ‘놀이’로 느낄 수 있는 효과와 재미를 갖춘 겨울 운동.
자녀와 함께 한다면 즐거운 추억까지 만들 수 있다.
 
실내 공간의 운동
 
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이거나 아주 추운 날, 야외로 나가기 싫다면 실내 공간에서 하는 운동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하지만 같은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실내 헬스클럽이나 환기가 잘되지 않은 실내 공간에서 하는 운동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통풍이 잘되는 곳으로 선택하고, 러닝머신이나 스쿼시, 헬스, 검도, 탁구, 배드민턴, 훌라후프 등의 유산소 운동으로 몸의 경직된 근육들을 풀어준다.
 
수영
 
수영은 퇴행성관절염이나 오십견이 있는 사람에게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단, 평소에도 몸이 찬 사람은 특히 겨울에는 수영을 피하는 것이 좋다.
 
할인마트에서 장보며 운동하기
 
야외 운동도 실내 운동도 귀찮기만 하다면, 생활 속에서 다른 공간을 찾아본다.
각 도시마다 최근에는 이마트나 까르푸, 킴스클럽,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마트들이 많이 생겼다.
이왕 그곳에서 장을 볼 계획이라면, 빠른 걸음으로 통로를 다녀보자.
카트를 밀었다 당겼다 하는 것도 팔의 근력을 위한 좋은 방법이다.
단, 견물생심으로 하는 충동구매는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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