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채연, 파티 스타일리스트 업체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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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채연

탤런트 김채연


탤런트 김채연이 파티 스타일리스트로 파격 변신했다.

1999년 CF로 데뷔해 KBS 2TV ‘헬로바바리’(2003년)와 영화 ‘라이터를 켜라’(2002년) ‘세이 예스’(2001년)등에 출연했던 김채연이 파티스타일리스트의 길을 걷는다.

김채연은 2006년 겨울에 밀라노 여행 중 베르사체 책임 주방장에게 요리를 배우게 된것을 시작으로 스타일리스트로의 변신을 준비했다고 한다.

여행에서 돌아와 스타일리스트 과정을 수료하고 지난 해 9월에 파티 스타일링 업체를 꾸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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